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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아이팟 게임/케주얼

[아이폰 게임] Infect Them All: 좀비바이러스를 퍼뜨리는 아이폰게임


여러가지
매체로 좀비라는 케릭터가 무수히 존재 했습니다. 그들은 이성은 없고 단지 본능만 존재해서 인육을 먹기위해 달려듭니다. 그런 좀비들은 적이 될 수 밖에 없었고 처참하게 죽어나갔죠.. 하지만 요번에 소개할 게임은 다릅니다.


● 가격: $0.99(출시 기념 66%세일중)
● 등록일자: 2010-06-25
● 용량: 11.3 MB
● 지원사이트: Magic Cube Web site
● 앱스토어: 미국계정 다운로드 바로가기
● 사양: 아이폰, 아이팟터치, 아이패드(OS 3.0이상)

▣ 좀비의 입장에서.
아이폰 게임인 인펙션:좀비스는 좀비를 죽이는 것이 아닌 말그대로 좀비 바이러스를 퍼뜨리는 게임입니다. 원래 나쁜짓이 더 재미있듯 화면에 가득찬 좀비를 보는 것이 살짝 웃음이 납니다.

귀여운 케릭터를 바탕으로 한 스테이지에 있는 사람들을 물어서 좀비로 만드는 게임입니다. 영화에서 본 것 처럼 한번만 물리면 피라미드로 좀비가 되듯이 한명만 물어도 계속해서 좀비를 생산합니다. 좀비 친구들이 늘어나네요..^^

게임방식 또한 간단한데요.. 좀비를 조종하는 방식은 두가지를 지원합니다. 화면틸트와 조이스틱을 지원하는데 저는 화면틸트를 이용해서 플레이 했습니다. 감이 상당히 좋아서 쉽게 컨트롤 할 수 있었습니다. 

인펙션:좀비스는 50가지의 스테이지를 클리어 하는 캠페인 모드와 서바이벌 모드와 1분30초 동안 다수의 좀비를 감염시키는 블리츠 모드를 제공합니다. 또한 스테이지마다 업그레이드를 두고 클리어 할때 얻은 돈으로 좀비의 능력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습니다.

이 게임의 가장 웃음나는 장면은 뒤에 다가가서 좀비를 감염시키는 것입니다. 사람들 마다 다가가야 할 타이밍을 잘 맞춰서 가면 감염을 시키는데 코믹하게 그려졌습니다. 머리를 막 쥐어뜯습니다. 또한 귀여운 케릭터가 다수 등장한다는 점과 맞았을때 여러가지 패널티를 주어 게임의 난이도를 조종했습니다


▣ 게임 소감 및 평점

좀비의 입장에서 게임을 플레이 한다는 것 자체가 신선했습니다. 무엇보다도 눈길을 끈건 귀여운 케릭터가 다수 등장하고 좀비로 변하는 모습들이 었습니다. 업그레이드도 다양하게 존재하고 어느정도 벨런스가 잘 맞은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중간에 보스도 등장하지만 계속 똑같이 좀비바이러스에 감염시키다 보니 너무 빨리 질리는 느낌이었습니다. 적만 달라지고 업그레이드를 통해 외모적으로 달라질것 없는 것이 게임을 빨리 질리게 하는 요인인듯 합니다. 다음 패치땐 다른 바이러스 물질로 변신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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